아무 연락 없다가 105일 만에 갑자기 풀렸어요
백일잔치조회 1240
4월 말에 무결성 사유로 비활됐고 재고 요청은 4/30에 한 번 넣었어요. 신분증 요청은 없었고 그냥 '검토 중'만 계속.
중간에 거의 포기하고 계정 장례식(?)도 치렀는데 어제 아침에 갑자기 알림 와서 들어가보니 그냥 원래대로 돌아와 있네요. 메일에도 계정이 복원되었다는 말 말고는 아무 설명 없음.
제가 한 건 진짜 아무것도 없어요. 재고 한 번 넣고 기다린 게 전부. 그래서 더 허탈하기도 하고요.
기간이 길어도 끝난 게 아닐 수 있다는 거 알려드리고 싶어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