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2025년 뉴질랜드 언론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이 정지된 사업자와 개인을 잇달아 보도했고, RNZ가 Meta에 문의한 뒤 복구된 계정도 있었습니다. 2025년 10월 기업혁신고용부(MBIE)는 소상공인 사례를 Meta 검토로 넘기는 전용 메일함을 열었고, 온라인 안전기관 Netsafe는 무료 비공개 상담을 제공합니다.
2026-10-26 기준
규제기관·공공기관
Govt steps in to help businesses wrongfully suspended by Meta (새 창에서 열림)
tvnz-1-news-prod.cdn.arcpublishing.com
크리스 펭크 소상공인 장관이 Meta 고위 인사 2명을 만났고, 기업혁신고용부(MBIE)가 소상공인 사례를 받아 Meta 검토로 넘기는 전용 메일함(small.business@mbie.govt.nz)을 열었습니다.
소비자단체·법률 지원
Responding to a disabled, suspended, locked or moderator-closed social media account (새 창에서 열림)
netsafe.org.nz
뉴질랜드 정부가 승인한 온라인 안전기관 Netsafe는 계정이 비활성화·정지·잠김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대응 방법을 안내하고, 정지 사유와 이메일을 보관하라고 권하며, 복구를 내세운 가짜 ‘지원’ 메시지는 흔한 사기라고 경고합니다. 개인과 사업자에게 무료로 비공개 상담을 제공합니다.
보도
Meta action impacting Kiwis’ digital lives (새 창에서 열림)
odt.co.nz
RNZ가 정지된 계정 18개를 Meta에 전달하자 대부분이 복구되었고 몇 시간 만에 돌아온 계정도 있었으며, 그중에는 3월부터 정지되어 이의제기도 기각된 계정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지원을 받으려고 월 30달러를 냈지만 실패한 사례도 있었습니다.
‘Quite stressful’: Kiwis stung by wrongful Facebook and Instagram bans (새 창에서 열림)
1news.co.nz
1News는 오클랜드의 미용실 등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계정이 정지된 뉴질랜드 사업자들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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